글수 121
안녕하세요! 다유네입니다...
게시판에도 쓴 내용에 좀 추가했습니다. 처음 오신분들을 위해서 다유네에 대해서 소개할까
해서 알림판에 글을 올립니다.
다유네에 오신분들이 방문한휴양림을 보시고 의문, 걱정을 하시는것을 보아왔습니다.
다유네의 평가 때문이지요. 그 평가는 전적으로 다유네의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어느 휴양림은 시설은 그리 좋지 않았는데 산책로나 숲이 좋았다면 평가를
좋게 해놓았으며 어느 휴양림은 산책로는 별로이나 시설이 좋았고 어느 휴양림은
교통이 좋았고 어느 휴양림은 아이들 놀이터가 있어서 좋았고. 어느 휴양림은 계곡이 있어서
좋았고..
다유네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전국 어느 휴양림이나 산, 나무, 숲이 있어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쉴수 있는곳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맑은 공기와 흙을
밟으며 뛰놀수 있고 자연과 친해질수 있는 그런곳입니다. 그러니 어느 휴양림을 가시더라도
자연속에서 편안히 쉬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이런 장점만 생각하시고 다니시면
단점이 있어도 웬만큼 그냥 넘어갈수있지 않으까 합니다.
다유네의 평가가 나쁘다고 그 휴양림이 나쁘다라는 개념으로 받아 드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유네의 평가가 잘못된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세요..
또한 다유네가 방문한 시기가 2000년 9월부터 입니다. 그동안 다유네가 계속 방문한 휴양림도
있지만 방문안한 휴양림도 있습니다. 그당시와 지금은 상당히 틀릴수도 있습니다.
휴양림 정보를 보시고 지금과 많이 틀린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아래글은 게시판에 올린 내용입니다. 다유네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간단한(?) 이력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홈페이지를 만든 취지(좀 거창하지만..)를 말씀드릴까합니다.
저희 가족 다유네가 처음으로 박달재휴양림을 방문한것이 3년전 2000년 9월경입니다.
그때 휴양림에 반해서 매달 1-2번 정도 휴양림을 다녔습니다.
산이 있고, 숲이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을 맑은공기속에서 흙을 밟고 뛰놀게
해주는것이 좋았습니다. 모든 부모라면 저와 같은 마음일것입니다.
모든 집안의 가장이라면 여행을 할때 누구나 가지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특히나 휴양림은
다른 콘도나 민박보다도 더 궁금한것이 많습니다. 산속에서 숙박을 하는것이니 말입니다.
저도 처은 휴양림을 잡아놓고 갈때 은근히 걱정이 되더군요. 산속에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지?
(다유네에서 저만 남자랍니다. 할머니,다유엄마, 다경,유경 모두 여자랍니다.)
좀 걱정을 했지요. 또한 모처럼 가족 여행인데 잡아놓은 집은 괜찮은지? TV는 있는지?
세면장은? 화장실은 있는지? 등등..
그래서 생각한것이 저희 가족은 계속해서 휴양림으로 여행을 다닐것이고 해서 사진으로
휴양림의 정보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이 아마도 휴양림을 여행하고자 하는분의
궁금증일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휴양림, 산과 나무, 숲을 좋아하시는분들과
정보공유의 장을 만들어 가보고자 이때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제홈페이지가 하루 이틀에 만든것이 아니고 3년이라는 세월동안 직접여행을 다니면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유엄마의 질책도 엄청 받았습니다. 뭐할려고 그렇게 정성을 쏟으며
필름값도 없애냐고.. 3년정도 수집을 하니 그양도 꽤 되더군요..
그래서 올2월에 하이홈에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방문한휴양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유엄마가 그많은 사진들을 스캔을 했고 그결과 지금 다유네의 '방문한휴양림'의 페이지가
완성된것입니다.
그런데 하이홈의 게시판이 불안정하고 급기야 석문호흡게시판의 내용이 없어져 버렸고
해서 올 5월에 웹호스팅 업체로 옮겼으며 도메인도 dayune.com으로 등록을하고
게시판도 알아보니 제로보드가 제일 많이 쓰이고 안정적이라는평을 보고 다유네의
게시판을 제로보드로 셋업했습니다.
다유네는 휴양림에 관심있는분들이 들어오셔서 원하시는 정보를 얻고 또한 저희 홈에 없는 정보를
올려주시고 해서 모든분들의 공간으로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산, 나무, 숲.. 자연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굳이 실명으로 안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 나가리라 믿고 싶습니다.
또한 제홈에 보시면 도화제 석문호흡도 있습니다. 석문호흡이 제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곳입니다. 어떻게 보면 앞으로의 제인생 모든것이
석문호흡이고 도화제입니다. 그래서 제 홈페이지에 올리게 되었고요.. 이렇게 좋은것을 제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분들 휴양림(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알리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홈페이를 만든것입니다. 아직 HTML문법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나모에디터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미지 만들때도요.. 아무쪼록 좋게 봐주시고.. 좋은 의견있으시면 올려주세요..
글이 길어졌네요..
끝으로 다유네를 방문해 주시고 게시판, 여행기에 좋은 정보를 주시는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2003.06.26 23:13:51 (*.221.25.226)
회원가입을 문의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 다유네는 회원가입 없이 휴양림을 좋아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오픈되어있습니다. 좋은정보 많이 올려주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03.07.11 00:15:02 (*.117.176.76)
얼마전 부터 휴양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초보 휴양림 매니아입니다..얼마전에 휴양림게시판보고 이 홈페이지를 알았는데,너무 좋은 사이트인거 같네여
2003.07.11 00:16:48 (*.117.176.76)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한번씩 이 사이트에 안들어오면 궁금할 정도 이네여..앞으로 더욱 더 발전되는 사이트가 되시기를 바라며,,항상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게 즐거운 여행다니시면서 다유네를 찿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주세요.화이팅./
2003.07.11 00:18:08 (*.117.176.76)
전 7월 17일날 검마산 휴양림 에 가고.8월 22일날은 삼봉휴양림에 갈 예정입니다..앞으로 많은 휴양림에 가서 좋은 추억 쌓을거에여...
2003.08.08 01:33:23 (*.203.146.210)
여기는 회원가입없이 그냥 글가는대로 글 쓰고 싶음 글쓰고.글읽고 싶음 읽고 가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에여/./행복이 가득한 다유네 홈피 마니 놀려오세용^..^
2003.08.08 12:21:05 (*.213.80.172)
회원가입을 하게되면 글쓸때 일일이 이름 비번 등을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요. 그리고 로그인된 회원끼리 쪽지도 주고받을 수 있고 나름대로 장점도 있답니다. 그리고 회원가입하면 쥔장님 이름처럼 진한글씨로 이름이..나온다나 어쩐다나...
2004.05.18 17:34:09 (*.6.157.227)
다유네 홈페이지를 우연히 보고난 다음부터 휴양림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휴양림에 대한 좋은 정보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문하는 휴양림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합니다.. 이렇게 좋은 홈피 만들어 놓아 넘 감사합니다.
2004.07.04 15:49:53 (*.88.51.215)
여행스케치 잡지보고 세상에나 이제야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다니.....진즉에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했답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행복이죠.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여러분들의 건실한 자세가 참 좋은 스승같아요. 이래서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살아야 하나봅니다. 정말 좋은 사이트에요. 감사해요.
2004.07.25 10:05:53 (*.32.236.202)
휴양림 계시판 이용하다 "다유네" 알게되었네요, 7/22~7/24일 '산음' '유명산' 휴양림에서 1박씩 하고 왔습니다. 가기전에 알았으면 더많은 정보를 얻고 갔을덴데... 홈 아주 좋네요(부럽다)--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2004.07.26 14:49:50 (*.114.193.226)
어쩜 이렇게 같은 맘일까요? 몇년 전부터 휴양림에 목숨거는 가족입니다. 숲과 계곡, 멋진 통나무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상쾌해집니다. 게다가 멋진 다유네집까지~ 부럽구요,고맙습니다.
2004.08.13 14:10:16 (*.40.167.80)
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 바라는 것도 아닌데,주의의 말들이 많은게 사실이에요.아무튼 저희도 올해 부터 열심히 휴양림 다니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무척 도움이 되어 기쁨니다.좋은 소식 휴양림을 찾는 우리들 항상 고마운 마음을 전하면서.....
2004.08.18 20:26:57 (*.40.167.80)
저희 식구들은 오늘부터 오서산으로 가려고 지난달에 예약해 놓고 남편이 일이 생기는 바람에 지난 주말에 취소 했는데,오늘 이렇게 많은 비가 오니 다행이네요.저희가 못간 오서산의 은방울꽃방에 계신분들께서 비록 비가 오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네요.(제가 욕심내서 아이들만 갔으면 남편한테 한소리 들었겠죠?
2004.08.18 20:34:51 (*.40.167.80)
충북지역의 휴양림들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더군요. 인터넷에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아 휴일인데도 휴양림숙소들이 많이 남아 있고,숲속이 집들 또한 깨끗하게 나왔있던데요.우리들은 거의 국유휴양림만 등록되어서 그곳만 찾게 되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 혹시 충북지역으로 가시려면 한 번 들어가 보세요. 다음달 추석 연휴에도 방들이 많이 있답니다.
2004.08.18 20:37:21 (*.40.167.80)
영동군에서 주말에 포도 축제까지 한다니 기쁨 더 하겠죠? 주말 방 있으니 아직 휴가 못가신분들 가족과 함께 하시면 포도도 드시고,고요한 주말을 보내실 것 같은데, 저도 가보지는 못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2004.09.24 13:43:32 (*.45.9.250)
여니와비니아빠입니다.
저두 휴양림 매니아중 한명이죠..
주일은 교회에서 보내다보니 자주는 못가지만, 언젠가 무심코 간 청태산 휴양림에 너무 반해서 청태산만 다섯번정도 다녀온것 같습니다.
물론 산음/칠보산/방장산... 등등 도 다녔었죠...
우연히 다유네 홈피를 알고 참 유익한 정보를 많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자료도 그렇구요. 기타등등....
산을사랑하고 자연이 좋아서 휴양림을 자주찾게 되었고, 여니비니(수연/수빈)도 산을 무척좋아합니다.
자주 와서 좋은정보 많이 받아가겠습니다.
군포에서 여니비니아빠.
저두 휴양림 매니아중 한명이죠..
주일은 교회에서 보내다보니 자주는 못가지만, 언젠가 무심코 간 청태산 휴양림에 너무 반해서 청태산만 다섯번정도 다녀온것 같습니다.
물론 산음/칠보산/방장산... 등등 도 다녔었죠...
우연히 다유네 홈피를 알고 참 유익한 정보를 많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사진자료도 그렇구요. 기타등등....
산을사랑하고 자연이 좋아서 휴양림을 자주찾게 되었고, 여니비니(수연/수빈)도 산을 무척좋아합니다.
자주 와서 좋은정보 많이 받아가겠습니다.
군포에서 여니비니아빠.
2004.10.12 01:12:44 (*.255.10.79)
안녕하세요 재경아빠라고 합니다.
덕분에 좋은 휴양림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렇게 쓰고보니.. 꼭 바람잡이 같네요 ㅡ.ㅡ;;
하도 여기저기 사이트 오픈할때마다 바람잡이 노릇을 하다보니 버릇이..
덕분에 좋은 휴양림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렇게 쓰고보니.. 꼭 바람잡이 같네요 ㅡ.ㅡ;;
하도 여기저기 사이트 오픈할때마다 바람잡이 노릇을 하다보니 버릇이..
2004.10.12 23:15:37 (*.59.129.60)
안녕하세요. 우연히 다유네 사이트를 알고 난후
많은 분들의 좋은 정보 덕에 어려움없이 휴양림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뵐께요.
많은 분들의 좋은 정보 덕에 어려움없이 휴양림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뵐께요.
2004.10.13 01:26:49 (*.227.124.143)
뜨아~~ 희은네님 마저.........
으음..재경아빠 라인이 몇분 계시는듯 합니다. 이거..
오늘 하루만 새로 들어오신 가족분 대략 10분 되신듯 합니다.
(누군지는 말 못하지만, 바람잡이 두분 때문이 아닌가요. ㅎㅎ)
나날이 늘어가는 다유네 가족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으음..재경아빠 라인이 몇분 계시는듯 합니다. 이거..
오늘 하루만 새로 들어오신 가족분 대략 10분 되신듯 합니다.
(누군지는 말 못하지만, 바람잡이 두분 때문이 아닌가요. ㅎㅎ)
나날이 늘어가는 다유네 가족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